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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5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미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인해 대형 기술주들이 계속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92포인트(0.02%) 하락한 3만1955.94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9.63포인트(0.25%) 밀린 3915.8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85.33포인트(0.63%) 하락한 1만3512.64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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