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브라질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족과 2차 파동을 겪고 있는 브라질에서 첫 확진 사례가 확인된지 1년만에 누적 사망자가 25만명을 넘어섰다.

AFP통신은 브라질 보건당국을 인용해 브라질의 누적 코로나19 사망자가 25만1498명으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망자 기준으로 브라질은 최근 50만명을 상회한 미국에 이어 전 세계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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