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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삼청동에 사는 전씨는 옆집이 지붕을 1m 저도를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마찰을 빚던 중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는 이 문제로 경찰에 입건돼 지난 1월20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돌을 던진 기억은 있으나 기왓장은 아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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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