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의 모바일 금융 플랫폼 ‘웰컴디지털뱅크(웰뱅)’ 다운로드 수가 200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 4월16일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금융 플랫폼 웰뱅은 지난해 12월27일 출범 621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웰뱅을 이용하는 활동고객은 매월 약 25만명 수준이며 간편 송금·이체 누적거래금액은 6조7000억원에 달한다.

웰컴저축은행은 웰뱅이 인기를 얻은 배경으로 업계 최초 간편송금·이체, ATM 무카드출금, 무료 신용관리, 타은행계좌조회 서비스 등을 꼽았다. 개인에게 맞춘 화면 구성으로 고객 편의를 끌어올리고 여기에 QR결제 서비스, 소액외환송금 서비스 등 편의서비스를 추가하며 주거래 저축은행으로서 역할을 이어간 점이 신뢰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개인에게 더욱 최적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웰뱅 3.0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개별 고객에게 더욱 최적화된 화면구성을 포함해 성능개선을 통한 로그인과 서비스 이용 속도도 더욱 빨라진다. 또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