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순위 역주행 후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지난 26일 560개 스크린에서 1만75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2만7271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지난달 27일 개봉했다. 지난 24일 신작 '카오스 워킹'과 '톰과 제리'가 개봉하면서 4위로 순위가 하락했지만 지난 25일 다시 순위를 역주행, 1위로 올라섰고 이틀째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미션 파서블'로 이날 663개 스크린에서 1만41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26만2265명을 달성했다. 3위는 전날보다 순위가 한 단계 상승한 '소울'로 이날 629개 스크린에서 1만340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181만159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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