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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483만대이라고 추산했다.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 40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7~8시쯤 시작해 오전 11시~낮 12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7~8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해선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10~11시쯤 시작해 오후 5~6시에 최대에 달했다가 오후 9~10시 사이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전 3시간11분 ▲부산 5시간27분 ▲광주 4시간38분 ▲목포 4시간35분 ▲강릉 5시간22분 ▲양양 3시간52분(남양주 출발) ▲대구 4시간36분 ▲울산 5시간19분이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7~8시쯤 시작해 오전 11시~낮 12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7~8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해선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10~11시쯤 시작해 오후 5~6시에 최대에 달했다가 오후 9~10시 사이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전 3시간11분 ▲부산 5시간27분 ▲광주 4시간38분 ▲목포 4시간35분 ▲강릉 5시간22분 ▲양양 3시간52분(남양주 출발) ▲대구 4시간36분 ▲울산 5시간19분이다.
승용차로 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전 1시간48분 ▲부산 4시간3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대구 3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이다.
주요 노선별로는 경부선 부산방향, 영동선 강릉방향은 낮 12시쯤 가장 혼잡하겠다. 서해안선 목포방향은 오전 11시쯤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중부선 남이방향은 오전 10시에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서울양양선 양양방향은 오후 1시쯤 정체가 가장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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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