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일 1117~112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78원으로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 상승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도 제조업 체감 지표의 개선으로 펀더멘털 차별화가 더욱 부각되면서 주요 통화대비 강세를 보였다"면서 "미국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주요국 대비 상대적인 펀더멘털 차별화로 부각되면서 달러에는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