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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전 KBS 아나운서가 프리선언 후 '라디오스타'를 찾았다. 오는 3일 밤 10시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책받침 스타 단짝 임상아, 오현경, 영혼의 개그 단짝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하는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 스페셜 MC로 프리랜서 방송인 도경완이 출격한다.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도경완은 다수의 프로그램 MC로 활약했다. 특히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내인 ‘트로트 여제’ 장윤정과 아들 연우, 딸 하영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라디오스타’ 3MC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스페셜 MC로 출격한 도경완은 프리 선언 비하인드와 MBC 입성 소감을 들려준다. 특히 도경완은 “KBS를 그만두고 MBC에 처음 와봤다.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 놀랐다”며 그 이유를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많은 이들이 도경완의 프리 선언 배경과 그의 결정에 따른 아내 장윤정의 반응을 궁금해 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도경완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며 뜻밖의 프리 선언 소감을 밝힌다. 프리 도전부터 소속사 이적에 관한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라디오스타’에 출격하는 도경완의 활약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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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