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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감정평가산업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감정평가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국가 부동산정책의 파트너로서 국민과 국가에 기여하는 정책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주요 공약은 ▲감정평가시장 신성장동력 확보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정책역량 강화 ▲공시제도의 국민 신뢰 향상 지원 ▲4차 산업혁명에 맞춘 디지털 협회를 제시했다. 양 회장 임기는 2024년 2월 말까지다.
협회 상근임원으로는 김성남 상근부회장, 김현철 선임부회장, 장선식 운영부회장, 이능복 기획이사, 양재성 추천·정보이사가 선임됐다. 감사는 이경환, 이재범, 최병훈 감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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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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