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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딸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올 화이트 슈트를 입고 볼에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4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그녀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남성과 결혼,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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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