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항 서‘컨’2-5단계는 2개 선석(700m)이 지난 2019년에 준공된 데 이어 확장구간 1개 선석(350m)도 지난달에 준공됨에 따라 향후 상부공사가 마무리되면 3개 선석(1050m)에서 연간 195만TEU 이상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병근 건설본부장은 “2012년 6월부터 추진된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 공사를 조속히 완료하여 부산 신항이 동북아 물류허브항만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