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철강이 강세다.

4일 오전 9시32분 기준 금강철강은 전 거래일 대비 24.4%(970원) 오른 4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3일) 포스코 자체 추산 결과, 지난 2018년 3100억원에 인수한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리튬 소금호수의 누적 매출액은 무려 3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35조원은 해당 리튬 염호에서 채굴 가능한 리튬의 추정 누적 매출을 뜻한다.

이 소식에 포스코 관련주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강철강은 포스코로부터 열연 코일을 공급받아 가공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