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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되는 E채널 '맘 편한 카페' 6회에서는 송경아의 집이 소개된다. '송경아 타일'로 유명한 현관, 베란다뿐 아니라 유럽풍 침실, 그림 같은 거실 등 집을 비출 때마다 출연진들은 감탄을 쏟아낸다고. 송경아가 직접 인테리어했다는 사실에 출연자들은 감탄한다.
송경아는 이날 방송에서 "집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계약했는데 전 집주인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였다"고 집에 얽힌 뒷이야기를 이야기한다. 이에 장윤정은 "감각이 비슷한가 보다"며 놀란다.
출연진들이 베란다 타일에 관심을 보이며 인테리어 팁을 전수해달라고 부탁한다. 송경아는 타일에 대해 "스페인에 갔다가 원석으로 된 길을 보고 너무 예뻐서 인터넷 직구로 샀다"고 귀띔한다.
송경아의 고민은 혼자만의 시간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유치원도 한달 넘게 닫혔던 시기에 송경아는 "모든 스케줄이 딸 해이 위주로 맞춰져 혼자만의 시간이 하나도 없다"고 고충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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