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 표명에 주식시장에서 '윤석열 테마주'로 엮인 덕성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8분 기준 덕성은 전 거래일 대비 850원(7.80%) 하락한 9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덕성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29.92%)까지 치솟은 1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덕성은 대표이사와 사외이사가 각각 윤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테마주로 거론됐다.

다만 지난해 회사는 주가 급등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윤 총장과 사업상 관련이 전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