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극 중 온달 역을 맡은 지수는 평강 역의 김소현과 KBS 2TV 단막극 '페이지터너'(2016) 이후 5년만에 재회하게 됐다. 지수는 "저희가 싱가포르를 같이 2번이나 갔다. 같은 호텔에서 머물렀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김소현은 "이 말을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현실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수는 "일적으로 갔는데 두 번이나 마주쳤다"고 설명을 덧붙이며 "정말 신기했다. 우리 언젠간 작품에서 만나지 않을까 했다. 이번에 우리 이거 같이 하면 인생 작품이 될 것 같다고 했더니, 소현 양이 '아 그러냐' 했던 기억이 난다"고 시큰둥했던 반응을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