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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영국 보건당국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영국의 봉쇄 완화를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영국의 공중보건국(PHE) 수잔 홉킨스 박사의 발언을 인용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변이 바이러스 출현이 전국적인 봉쇄를 완화하려는 계획을 무산시켜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홉킨스 박사는 "앞으로 3~5주 정도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홉킨스 박사는 "우리는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를 주의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가을을 위한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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