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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실패 페스티벌을 열겠다"고 전하며 "누구나 실패를 한다. 성공한 사람도 수없이 실패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는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
각자가 인생의 실패담을 털어놓기로 한 멤버들. 그러던 중 차은우는 탁재훈을 향해 "결혼은 왜 실패하셨냐"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그러자 탁재훈은 "좋은 질문을 했다"며 "이 얘기는 처음 하는 거다. 여기서 해도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상민은 "재훈이 형이 결혼한 건 그때 형수가 돈이 많은 줄 알았다"라고 핵폭탄급 발언을 내놔 주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충격을 받은 제자 이승기는 "이 정도까지 얘기해도 되나"라면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양세형은 "기회주의자네"라고 비난했다.
탁재훈은 양세형에 "돈이 많은 여자가 낫냐 돈이 없는 여자가 낫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없는 사람이요. 전 제가 채워주고 싶어요"라고 모범 답안을 내놨다.
이에 탁재훈은 "나도 채워주고 싶었다. 근데 이미 차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각자가 인생의 실패담을 털어놓기로 한 멤버들. 그러던 중 차은우는 탁재훈을 향해 "결혼은 왜 실패하셨냐"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그러자 탁재훈은 "좋은 질문을 했다"며 "이 얘기는 처음 하는 거다. 여기서 해도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상민은 "재훈이 형이 결혼한 건 그때 형수가 돈이 많은 줄 알았다"라고 핵폭탄급 발언을 내놔 주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충격을 받은 제자 이승기는 "이 정도까지 얘기해도 되나"라면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양세형은 "기회주의자네"라고 비난했다.
탁재훈은 양세형에 "돈이 많은 여자가 낫냐 돈이 없는 여자가 낫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없는 사람이요. 전 제가 채워주고 싶어요"라고 모범 답안을 내놨다.
이에 탁재훈은 "나도 채워주고 싶었다. 근데 이미 차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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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