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9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464.66포인트(3.69%) 급등한 1만3073.83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54.10포인트(1.42%) 뛴 3875.42, 다우 지수는 29.64포인트(0.09%) 상승한 3만1832.0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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