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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충북도민회 중앙회가 김다현을 위해 미스트롯 결승 당일 문자투표를 독려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에 따르면 중앙회가 출향민 48만6000여명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문자 메시지는 충북도민회 중앙회장 이름으로 발송됐다. 메시지엔 "충청의 딸 김다현 우승시키자", "다시 한번 충청인의 힘이 필요하다"며 투표를 독려하는 내용이 담겼다. 글쓴이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었다고 전했다.
김다현은 지난 4일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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