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영입설에 고개를 저었다. /사진=장동규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의 영입설을 부인했다.  11일 빅히트는 "사쿠라 영입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을 마친 후 빅히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빅히트에서 선보이는 걸그룹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1998년생 미야와키 사쿠라는 AKB48 파생 그룹으로 2011년 결성된 HKT48 1기로 데뷔했다.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아이즈원 멤버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