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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규모 재정부양안 서명에 랠리로 화답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88.83포인트(0.58%) 오른 3만2485.85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40.49포인트(1.04%) 상승한 3939.31를, 나스닥 지수 역시 329.84포인트(2.52%) 급등한 1만398.67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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