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안부와 권익위가 공동으로 전국 시·도 교육청,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기초지자체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행정체계 및 민원처리실태와 만족도를 가~마 5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김포시는 상위 10%인 최우수등급 '가'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받은 우수기관 재정인센티브 교부금 5000만원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국민 행복 민원실 조성을 위해 쓰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정하영 시장은 “친절한 민원응대와 적극적인 마인드로 업무에 임하다 보면 자연히 평가에 대한 부분은 좋은 결실로 맺을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