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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7번째 폭로 여성이 등장했다. 이 여성은 뉴욕매거진 제시카 베이크먼 기자를 통해 2014년 연말 파티에서 쿠오모가 자신에게 종종 손을 얹는 등의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쿠오모는 기자들과의 전화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하는 한편 정치인들이 자신을 사퇴압박하는 것이 "무모하고 위험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쿠오모는 자신의 성추행 혐의가 조사되는 동안 사임하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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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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