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진환 기자 = 토트넘 핫스퍼 손흥민이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서 전반 18분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 대신 교체 출전한 라멜라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며, 마르틴 외데고르와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1대2 역전패를 기록했다. 최근 5연승의 기세와 함께 EPL 3연승이 끊긴 토트넘은 7위(승점 45·13승6무9패)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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