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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5일 2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6.3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백신 보급 및 경기 부양 정책 등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주요국과의 펀더멘털 차별화가 부각되면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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