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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TV는 일주일에 2회씩 전국 산에 오르는 산 전문 크리에이터다. 그가 봄맞이 산행지로 선택한 곳은 5회 서울 북한산(삼각산)과 삼척 두타산, 6회 서울 불암산, 의정부 사패산이다.
두타산을 제외하고는 모두 서울 근교 산으로,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닿을 수 있는 곳들이다. 프로그램에서는 대중교통편, 코스 등이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5회에서 소개될 북한산 진달래 능선은, 좌우로 핀 진달래와 함께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이어 방송되는 삼척 두타산에서는 명승 제37호 무릉계곡의 시원함과 웅장한 산세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정상까지 가는 길은 매우 험하고 길어서 매주 산에 오르는 '싼타TV'조차도 왕복 12km의 코스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운틴TV '산티비 산튜브'는 유튜버들과의 콜라보 프로그램으로 '헬로트레킹', '두두부부', '싼타TV', '산속에 백만송희' 총 4팀이 출연한다. 주차별로 돌아가며 4팀의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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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