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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74.82포인트(0.53%) 상승한 3만2953.46을 기록했다. 7거래일 연속 올라 지난 8월 이후 최장기간 랠리를 이어갔다. 올 들어 14번째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25.60포인트(0.65%) 올라 3968.94를 나타냈다. 5거래일째 올라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나스닥 지수는 139.84포인트(1.05%) 뛴 1만3459.7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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