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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6일 5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2.56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지만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주요국간 펀더멘털 차별화가 부각되면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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