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장면. / 사진제공=경기북부청
광명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소상공인들의 요청으로 당초 9월보다 3개월 앞당겨 6월부터 도입하기로 하고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배달앱의 독과점 체제 개선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을 돕고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 개발한 플랫폼으로 지난해 12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특급은 소비자에게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의 중개수수료만을 받는다. 가맹점 역시 광고비가 없고 중개 수수료 1%를 내면 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등 외부결제 수수료는 매출 구간에 따라 0.5%~2.5%이다.

광선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을 돕고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 개발한 플랫폼으로 지난해 12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특급은 소비자에게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의 중개수수료만을 받는다. 가맹점 역시 광고비가 없고 중개 수수료 1%를 내면 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등 외부결제 수수료는 매출 구간에 따라 0.5%~2.5%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배달특급을 도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배달특급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지난해 12월 화성, 오산, 파주 등 3개 시범지역 운영을 거쳐 3월 3일 이천, 양평시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약 100여일 만인 3월 11일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배달앱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