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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소는 ▲용산구 후암동 두텁바위로40길 일대 ▲종로구 운니·익선동 삼일대로32길 일대 ▲중구 장충동2가 퇴계로56가길 일대 ▲마포구 연남동 동교로51길 일대 ▲마포구 합정동 토정로4길 일대 ▲영등포구 신길3동 신길로41라길 일대 ▲강남구 대치동 삼성로64길 일대 ▲성동구 용답동 용답21길 일대 ▲금천구 독산동 시흥대로101·103길 일대 ▲강북구 수유1동 삼양로73가길 일대이다.
‘골목길 재생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과 같이 일정 구역을 정해 대규모 ‘면’ 단위로 재생하는 기존 재생사업과 달리, 골목길을 따라 500m~1㎞ 이내의 ‘선’ 단위로 추진되는 ‘현장밀착형 소규모’ 재생사업이다.
재건축이 어려운 폭 1~2m 내외의 오래된 생활 골목길부터 8m 미만의 골목상권(근린상권 생활도로) 등이 대상이다. 각 대상지마다 3년 간 마중물 사업비로 총 10억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이번에 사업이 완료된 골목길 10개소의 변화를 크게 세 가지로 요약했다. ▲실속있는 생활 인프라 조성 ▲낙후한 보행환경과 골목경관 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매력적인 주거지 재탄생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골목길이다.
류 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기존의 재생사업이 대규모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탓에 소외되기 쉬웠던 골목길을 재생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게 골목길 재생의 목표”라며 “마치 혈자리를 자극해 순환 통로를 열어주는 것처럼 서울의 실핏줄인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넣어 도시 전체가 골고루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살고 싶은 골목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번에 사업이 완료된 골목길 10개소의 변화를 크게 세 가지로 요약했다. ▲실속있는 생활 인프라 조성 ▲낙후한 보행환경과 골목경관 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매력적인 주거지 재탄생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골목길이다.
류 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기존의 재생사업이 대규모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탓에 소외되기 쉬웠던 골목길을 재생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게 골목길 재생의 목표”라며 “마치 혈자리를 자극해 순환 통로를 열어주는 것처럼 서울의 실핏줄인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넣어 도시 전체가 골고루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살고 싶은 골목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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