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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출발 직후 혼조세를 나티내고 있다. 투자자들이 이날부터 이틀 간 열리는 미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개장 후 35분이 지난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8.37포인트(0.18%) 하락한 3만2895.09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9.73포인트(0.25%) 오른 3978.70을, 나스닥종합지수는 120.53포인트(0.90%) 오른 1만3589.32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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