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플랫폼.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지난 1월 게임스톱 공매도 사건으로 유명해진 모바일 주식투자 앱 로빈후드가 전 구글 경영자를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임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로빈후드는 이날 자사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전 구글 경영자 아파르나 첸나프라가다를 첫 CP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첸나프라가다는 로빈후드에서 상품과 디자인, 그리고 연구 부문을 감독하게 된다.


구글에서 12년간 일한 첸나프라가다는 소비자 쇼핑, 비주얼 상품 검색과 증강현실 등을 담당한 부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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