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유튜브 콘텐츠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 제작진이 공식사과문을 전했다.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유튜브 콘텐츠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 제작진이 공식사과문을 전했다. 

KBS 유튜브 콘텐츠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는 최근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브레이브 걸스 비하인드 콘텐츠를 공개했다.

브레이브 걸스 멤버들이 네티즌에게 받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진행한 가운데 '곧 30이신데 본인이 아줌마라고 생각하시나요?' 같은 부적절한 질문이 등장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진은 "제작진의 미숙함으로 인해 불편한 질문이 포함된 채 제작 및 업로드 돼 많은 분들께 불편과 실망을 끼쳐드렸다"며 "앞으로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 제작진 사과문 전문이다.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 유튜브 콘텐츠 제작진입니다.


이번 유없스 유튜브 콘텐츠 중 브레이브걸스 비하인드 콘텐츠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유튜브 비하인드 콘텐츠는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에게 궁금한 점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문을 받아 멤버들이 랜덤으로 질문을 읽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허나 제작진의 미숙함으로 인해 불편한 질문이 포함된 채 제작 및 업로드 되어 브레이브걸스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불편과 실망을 끼쳐드렸습니다.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제작되는 유튜브 콘텐츠가 불편함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제작진은 앞으로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없스를 아껴주시고 브레이브걸스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