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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티의 주가가 강세다.
22일 오후 1시18분 기준 예스티는 전 거래일 대비 1050원(7.69%)상승한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법률대리인 손경식 변호사가 예스티의 감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돼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예스티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열제어 장비기업이다. 공시에 따르면 예스티의 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은 9억1226만원으로 전년 동기 -218억9226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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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