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 이사장(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뉴스1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김종수 한울엠플러스 대표가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의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서울대를 졸업한 김종수 이사장은 한국출판협동조합 이사장과 성공회대 신방과 겸임교수, 한국출판연구소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울엠플러스 대표이자 한국출판유통진흥원 회장과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인쇄출판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재단은 또 상임이사에 김철미(백산서당)를, 신임 이사에 신재석(삼양미디어), 김철미(백산서당), 김시연(일조각), 이원중(지성사)을, 감사에 나영찬(기전연구사), 정우진(황소걸음)을 각각 선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