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개장하자마자 폭락해 사흘 만에 또다시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미국과 중·러시아간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에너지와 여행주가 하락하면서 소폭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7포인트(0.12%) 하락한 32691.5를 기록중이다. 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포인트(0.08%) 하락한 3937.6로 출발했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3.9포인트(0.03%) 오른 1만3381.435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은 "투자자들이 경제 건전성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을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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