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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환 신임 상임부회장은 2015년부터 안산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남다른 열정으로 임원진들과 매월 ‘사랑의 나눔 릴레이’를 통해 생활이 어렵거나 체육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돕고 있다.
송일영 신임 이사는 이번 임명을 계기로 안산시체육회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민철환 상임부회장은 “장애인들이 편견과 차별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도 매월 장애인 시설과 단체를 후원하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장애인들이 집에서도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신 민철환 상임부회장님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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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