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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중국 북서부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24일 규모 5.4 지진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고 중국 관영 CGTN이 보도했다.
중국지진대망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오전 5시14분 신장 바이청에서 발생했으며, 진앙까지의 깊이는 10㎞로 추산됐다.
CGTN은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가옥 65채가 손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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