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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1시56분 알톤스포츠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4.83%) 오른 5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언택트 운동 유행과 대중교통 대체 수단으로 자전거 수요가 늘면서 자전거 업체들의 매출은 급상승했다. 특히 올해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알톤스포츠는 5년간 연속 적자를 내면서 상장 폐지 위기에 몰리기도 했으나 지난해 영업이익 52억원을 달성하면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알톤스포츠는 지난해보다 다양화된 전기자전거 라인과 업그레이드된 스펙을 갖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요 제품으로는 전기자전거 베스트셀러인 '니모FD'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니모FD 에디션'과 '니모FD 플러스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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