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ZOOM 앱을 활용해 열린 이번 온라인 입학식은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신입생 120명이 접속했다.
접속자들은 축하공연과 지난해 운영 동영상을 관람하고 학사운영을 소개받았다.
그린농업기술대학은 ▲친환경농업과 ▲과수과 ▲채소과 ▲농산물가공과 총 4개과로 구성됐으며, 그린농업기술대학원 농업경영 CEO과정과 함께 오는 11월까지 1년간 운영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직 교수진을 중심으로 이론과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학장을 맡고 있는 서 시장은 “화성 농업의 미래가 여러분께 달려있다”라며, “긍지를 가지고 학업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8년 개교해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은 현재까지 1천6백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사회적 기업을 조직해 지역 내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