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취임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취임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대다수의 경제 예측 전문가들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이 6%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발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임기를 시작한 지 64일만에 처음으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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