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27일 구로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 중 3명은 옥(유전)사우나 관련 확진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족 간 접촉과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신규 확진자는 각각 2명씩이다.


나머지 4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로구 누적확진자는 총 114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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