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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가 고인이 된 설리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29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사랑하고 오늘은 생일 축하하고 세상 보고 싶고"라고 적고 설리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게재했다.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2015년 그룹 탈퇴 이후 연기와 예능 프로그램 MC, 영화배우로 활약했다. 지난해 10월1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설리와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우정이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들은 영화 '리얼'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설리는 1994년 3월29일생이다. 설리의 팬들은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연결망서비스)에 댓글을 남기며 그리움을 표하고 있다.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2015년 그룹 탈퇴 이후 연기와 예능 프로그램 MC, 영화배우로 활약했다. 지난해 10월1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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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