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가 오늘(1일)부터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를 만난다. /사진=TV 조선 제공
TV 조선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가 오늘(1일)부터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를 만난다. 기존에 '사랑의 콜센타'가 방송되던 금요일 밤 10시에는 신규 예능 '내 딸 하자'가 방송된다.

'사랑의 콜센타'가 방송 시간을 목요일 밤 10시로 옮기며 하루 빨리 시청자를 찾아간다. 미스터트롯 톱6와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하모니 무대를 선사하는 '사랑의 콜센타'는 매회 다채로운 콘셉트로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눈, 귀 호강은 물론 뭉클한 감동까지 선사한 TV 조선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랑의 콜센타'는 '내일은 미스트롯2'(미스트롯2) 방송 전까지 목요일 밤을 책임지며 한국갤럽에서 조사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8개월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왔다. 

봄을 맞아 '고막남친'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톱6가 가수 황치열, 이석훈, 나윤권, 윤형렬, 정세운, 신성 등 이른바 '슈가6'와 함께 무대를 펼친다. 강력한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슈가6’에 맞서기 위해 톱6가 준비한 감동적인 무대들도 눈길을 끌었다.


'감성 장인' 임영웅은 조용필의 달콤한 트롯 'Q'를 완벽히 소화해 조용필 강자다운 역대급 무대를 완성했다.

영탁은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김진호의 '가족사진'을 열창, 영탁표 감성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톱6의 무대를 지켜본 고막남친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톱6 라이브 공연은 꼭 봐야한다"며 "TV는 라이브 감동을 반도 담지 못한다"고 감탄했다.

제작진은 "봄의 설렘을 가득 안고 찾아온 만큼 어디 서도 볼 수 없던 달달하고 부드러운 무대가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무대들을 감상하며 힐링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