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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된 강사들은 지난 2017년 양성과정 교육을 수료 후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온 제1기 아동권리강사들이다.
이들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학교와 어린이집 등 총 125개소, 32,431명에게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올 연말까지 아동권리지킴이로써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과 아동친화도시 모니터링,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지속적인 강사활동을 보장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초 아동권리강사 양성과정을 열고 제2기 아동권리강사를 양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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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