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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첫 번째 사업으로 먹거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에 여주시민 30명을 신청 받아 교육을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은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과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업과 로컬푸드, GMO와 토종씨앗, 동물복지와 바람직한 식생활,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식생활쓰레기 등 바른 먹거리를 이해하는 수업으로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총15개 강좌로 ZOOM을 통한 비대면 수업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이어지는 심화과정을 통해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으로 로컬푸드 기반을 구축하고 올바른 식생활문화를 선도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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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