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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예보 직원이 대학교에 직접 방문해 예금보험제도, 금융권역별 주요 이슈와 예금보험공사 채용제도 등을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1년부터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예보의 대표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비대면 강의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참여도 받고 있다. 신청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원하는 강의 형태를 선택하면 된다. 오프라인 참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시행 여부가 결정된다.
참여를 원하는 지방소재 대학은 오는 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의 지방인재 육성 정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대학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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