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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한 용의자가 국회의사당 북쪽 바리케이드를 차로 들이받고 경찰 3명을 칼로 내리쳤다.
이로 인해 경찰 1명이 사망했으며 용의자도 총에 맞아 사망했다. 용의자는 올해 25세의 노아 그린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지난 1월 발생한 국회의사당 폭동이후 3개월 만에 일어난 이번 공격이 테러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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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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