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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금발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긴 머리로 가슴을 살짝 가린 마돈나는 당당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1958년생으로 60대인데도 눈썹과 눈매를 강조한 아이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탄력 넘치는 동안에 화려한 목걸이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이 더욱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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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