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인은 1960년대 송해·구봉서·서영춘 등의 코미디언들이 활동하던 극장 쇼무대에서 활동했으며, TBC 라디오 프로그램 '웃음의 파노라마'에서 방송인 송해와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얻었다.
고인은 '싱글 벙글쇼', '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 극장', '유머 1번지' 등 공개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위장병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잠시 접고 미국에서 생활했던 고인은 미국에서 라디오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애틀랜타신학대와 임마누엘신학대를 거쳐 전도사로서의 삶을 살다가 지난 2013년 4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고인은 '싱글 벙글쇼', '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 극장', '유머 1번지' 등 공개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위장병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잠시 접고 미국에서 생활했던 고인은 미국에서 라디오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애틀랜타신학대와 임마누엘신학대를 거쳐 전도사로서의 삶을 살다가 지난 2013년 4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빈소는 성애병원에 마련되며 조문은 오는 7일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8시 엄수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